소진공, 코로나19 위기극복 위해 ‘농촌 일손돕기’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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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코로나19 위기극복 위해 ‘농촌 일손돕기’ 나서
  • 박민아 기자
  • 승인 2020.06.25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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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임직원이 ‘도농상생 농촌 일손돕기’ 참여자들과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출처=소진공)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임직원이 ‘도농상생 농촌 일손돕기’ 참여자들과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출처=소진공)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지난 6월 22일 코로나로 일손 부족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촌의 현안 해소를 위해 자매결연 마을에 방문해 농촌 일손돕기 활동을 실시했다. 

공단 임직원 20여 명이 참여했으며, 이들은 자매결연을 맺은 세종시 전의면 다방2리에 자발적으로 모여 오전 8시부터 오후 4시까지 수박 비닐 씌우기 작업 및 부족한 일손을 도왔다.


또한, 소진공은 지역 농촌 등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전국적으로 ‘지역 농산물 구매지원’ 프로그램도 추진하여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앞장설 계획이다. 현재 소진공은 자매결연 마을 일손지원과 더불어 △사회취약계층 생계지원, △1기관 1시장 찾기, △위기지역 내 「다함께 위기극복」 성금 전달 등의 공유가치창출 프로그램을 전국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소진공 조봉환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서로 어려운 시기에 도움이 필요한 농가에 보탬이 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 활력을 되찾기 위해 도농상생 뿐만 아니라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공유가치창출 활동을 발굴하여 추진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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