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전환 이끌 스마트시범상가 20곳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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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전환 이끌 스마트시범상가 20곳 선정
  • 박민아 기자
  • 승인 2020.06.18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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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AR, IoT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집중보급, 소상공인의 경영·서비스혁신 거점으로 육성
서울 도봉구에 위치한 방학동도깨비시장
서울 도봉구에 위치한 방학동도깨비시장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비대면·디지털 경제로의 전환을 이끌 스마트시범상가로 20곳을 선정했다. 시범상가는 소상공인 사업장에 VR·AR, IoT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집중 보급해 스마트상점 확산 거점으로 육성된다. 

이번에 선정된 스마트시범상가는 복합형 5곳과 일반형 15곳이다. 복합형 시범상가는 소상공인의 업종 및 사업장 특성에 맞춰 VR·AR을 활용한 스마트 미러, 서빙과 조리를 돕는 로봇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을 활용해 소상공인의 경영과 서비스 혁신을 지원하는 스마트기술 도입해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

일반형 시범상가의 경우에는 모바일 기기 등을 활용해 예약 및 현장주문, 결제 등이 가능한 스마트오더 시스템의 도입을 집중 지원한다.

선정된 20개 시장은 아래와 같다. 

  • 복합형 상가(5)
서울 서대문구 신촌상점가
경기 화성시 병점중심상가
충북 청주시 성안길상점가
전북 전주시 전북대 대학로 상점가
경남 창원시 창원 시티세븐 상가

 

  • 일반형 상가(15)
서울 강동구 암사종합시장
  도봉구 방학동 도깨비시장
  양천구 신월1동 신영시장
  마포구 망원시장
경기 하남시 덕풍전통시장
  하남시 석바대상점가
충북 제천시 내토전통시장
강원 춘천시 춘천 명동 상점가
대전 유성구 봉명동 우산거리상점가
경북 포항시 구룡포시장
  포항시 효자시장
대구 북구 칠성시장야시장
경남 창원시 창원 명서시장
부산 사하구 부산사하 샘터상가
광주 광산구 하남2지구 상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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