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진공, 총 상금 2천만 원 규모의 스마트상점 콘테스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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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총 상금 2천만 원 규모의 스마트상점 콘테스트 개최
  • 박민아 기자
  • 승인 2020.05.12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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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기술 도입한 소상공인 점포 누구나 참여 가능

지난 5월 11일,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스마트상점의 확대 보급을 위해 스마트상점 콘테스트를 열고 10곳을 뽑아 시상하기로 했다. 이번 콘테스트는 소상공인 사업장에 IoT, VR·AR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을 도입하여 경영혁신을 이룬 우수 스마트상점을 발굴하여 널리 알리고, 일반 상점에 보급을 확대하고자하는 취지로 개최된다. 

콘테스트 상금은 총 10곳으로 우수상 6곳, 상금은 1곳당 100만 원, 최우수상 3곳 상금은 1곳당 300만원, 대상 1곳, 상금은 500만원으로 상금 외에도 신문·방송, SNS에 게시되며 향후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스마트상점 기술보급 사업’의 벤치마킹 대상으로 전국적인 홍보가 병행될 예정이다. 오늘 6월 5일까지 전자우편으로 접수를 받고, 스마트기술과 스마트오더 등 2개 파트의 기술정보 사례별로 모집한다. 신청상점은 서류심사를 거쳐 대국민 선호도 조사를 진행해 국민심사도 받게 된다. 

조봉환 소상공인시장공단 이사장은 “소상공인 점포의 스마트화는 코로나19로 새롭게 변화하고 있는 비접촉 소비문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도 반드시 필요한 시점”이라며, “스마트기술로 혁신을 이루고 있는 소상공인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콘테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 첨부파일을 확인해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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