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면세점, 전통시장에 손소독제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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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면세점, 전통시장에 손소독제 기부
  • 서정훈 기자
  • 승인 2020.04.03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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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대문시장을 비롯 서울 중구권 대표시장에 2,000개 전달

 

신세계면세점이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조기 극복을 위해 전통시장에 손 소독제 2,000개를 기부했다. 대상 전통시장은 서울시 중구에 소재한 남대문시장, 삼익패션타운, 숭례문수입상가, 자유상가 및 주변 상가 소상공인들이다.

 

지난 42일 서울시 중구청사 본관에서 진행된 전달식에서는 신세계면세점 명동점 문현규 점장을 비롯해, 서양호 중구청 구청장, 남영철 남대문시장 회사 대표, 전영범 남대문시장 상인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기부에 대해 신세계면세점 담당자는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상인들에게 작게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앞으로도 신세계면세점은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

 

기부한 손소독제는 남대문시장 1,300, 삼익패션타운 400, 숭례문 수입상가 200, 자유상가 100개씩 전달하였고, 전통시장을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이 만들어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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