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생방송투데이 통한 중소기업 SOS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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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생방송투데이 통한 중소기업 SOS 캠페인 실시
  • 박민아 기자
  • 승인 2019.07.23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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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매주 월~금 오후7시 방영되는 SBS 생방송투데이는, “김원효의 SOS 우리 회사를 부탁해.” 프로그램을 7월5일부터 방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사장 이상직)이 진행하는 “중소기업 살리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개그맨 김원효의 진행을 통해 전국 중소기업을 직접 찾아가, 해당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전국에 소개하고, 그들의 애환과 문제점을 현장에서 직접 듣고, 개선하는 과정을 담는다.

첫번째 방문기업은, 경상북도 경산에 위치한 위생용 종이제품 제조업체인 ㈜코어피앤씨. 2011년 설립된 ㈜코어피앤씨는 깨끗한나라, 보솜이, 이지워시세이프 등 다수의 소매점에서 쉽게 만나볼 수 있는 브랜드의 휴지, 키친타올, 물티슈, 기저귀를 제조하는 강소기업이다. 사회적기업 인증, 여성기업 인증, 실용신안 및 특허를 다수 보유하며 생산량과 매출 역시 손꼽히는 우수 중소기업에 속한다.

하지만, 해외 진출과 기업의 후속 성장에 필요한 기반이 부족하다는 문제가 진단되면서, 문제해결을 위한 점검과 해결과정이 개그맨 김원효의 진행에, 넥스트리컨설팅 대표 송태국 컨설턴트의 전문성이 더해지며 방송된다.

전문 컨설턴트가 제시하는 ㈜코어피앤씨의 수출증가와, 제 2의 성장을 위한 해결책은 무엇인지, 그 해결책이 SBS 생방송투데이 “김원효의 SOS 우리 회사를 부탁해.”를 통해 전달된다.

이상직 중진공 이사장은 ”다수의 중소기업 경영자, 종사자에 유익한 해결책을 지속적으로 찾아 제공하고, 이를 기반으로 더 많은 국내 중소기업의 발전이 가능하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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