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 라트비아 10대 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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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여행] 라트비아 10대 명소
  • 이준동 기자
  • 승인 2019.07.18 11: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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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라트비아 관광청]
[사진= 라트비아 관광청]

[글/사진: 라트비아 관광청]

대도시의 정교함부터 진심어린 시골의 따뜻한 환대까지, 라트비아는 전 세계 모든 방문객을 언제나 환영합니다. 라트비아에서 고대(古代)의 성을 발견하고 멋진 계곡을 돌아 다니거나 보석과 같은 수 마일에 달하는 해변을 따라 당신의 몸과 마음을 힐링하세요. 아름다운 라트비아를 대표하는 10대 명소를 만끽하며 답답한 일상에서 잠시 탈출해보시면 어떨까요?

1. 리가(Riga)

발틱(발트3국)에서 가장 크고 가장 흥미로운 대도시인 ‘리가’는 당신에게 삶의 활력을 불어넣어주는 다채로운 영감을 느끼게 해줄 것입니다.

고딕 양식의 대성당에서 세계적 수준의 아르누보(Art Nouveau), 그리고 온 거리를 가득 메운 아기자기한 카페와 바, 거기에 고급 요리부터 현지 시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서민의 맛까지. 당신의 몸과 마음을 따뜻하고 시원하게 힐링시켜 줄 ‘리가’를 지금 방문해 보세요.

[리가에 대한 추가 정보]

[사진= 라트비아 관광청]
[사진= 라트비아 관광청]

 

2. 가우자Gauja) 국립공원

가우자 국립 공원은 당신의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최적의 공간입니다. 놀라운 자연을 품으며 수 마일에 걸쳐 뻗어있는 하이킹 코스를 걸어가며, 환상적인 중세의 성을 탐험하거나 번지 점프, 봅슬레이 등 다양한 모험을 직접 체험해 보세요.

[가우자 국립 공원에 대한 추가 정보]

[사진= 라트비아 관광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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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주말라(Jurmala)

리가(Riga)에서 차로 20분 정도 거리에 위치한 주말라(Jurmala)는 시원한 바다를 만끽할 수 있는 해변 리조트입니다. 끝없이 펼쳐진 해변을 바라보며 생동감 넘치는 삶이 무엇인지 깨달을 수 있으며, 진흙 팩과 마사지로 지난 삶에서 느꼈던 피로를 말끔히 떨쳐낼 수 있습니다.

여기에 소나무로 뒤덮인 해안을 따라 수 마일 펼쳐져 있는 아름다운 산책로를 걷다보면 포근한 목재 별장들을 감상할 수도 있습니다. 여러붐ㄴ이 만약 자연을 그리워한다면 주말라는 여러분의 욕구를 충족시켜줄 최적의 장소가 될 것입니다.

[주말라에 대한 추가 정보]

[사진= 라트비아 관광청]
[사진= 라트비아 관광청]

 

4. 쿨디가(Kuldiga)

로맨틱 한 주말이나 가족 휴가를 보내기에 이상적인 ‘쿨디가’(Kuldiga)는 여러분을 좀 더 부드러운 시대로 안내합니다. 이 아름다운 마을에는 고풍스러운 바로크 풍 목재 주택들이 여러분을 맞이할 것입니다. 또 유럽에서 가장 넓은 폭포, 그 주변에는 매혹적인 레스토랑과 게스트 하우스가 있어 마법 같은 숙박을 보장합니다.

[쿨디가에 대한 추가 정보]

[사진= 라트비아 관광청]
[사진= 라트비아 관광청]

 

5. 룬데일 궁전과 박물관(Rundale Palace and Museum)

발트해의 ‘베르사이유’(Baltic Versailles)라는 별명을 가진 룬데일 궁전(Rundale Palace)은 세상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화려함을 여러분께 선사할 것입니다. 상트페테르부르크의 건축가인 ‘Francesco Rastrelli’가 디자인 한 룬데일 궁전은 예술적 가치를 가늠할 수 없는 보물 같은 바로크 양식과 로코코 풍이 결합된 최고의 걸작품입니다. 여러분을 유쾌하게 만들어줄 장미 정원이 그 아름다움을 둘러싸고 있습니다. ‘

[룬데일 궁전 및 박물관에 대한 추가 정보]

[사진= 라트비아 관광청]
[사진= 라트비아 관광청]

 

6. 투라이다 박물관 (Turaida Museum)

라트비아는 고대 전통의 땅이며, 그들의 역사와 전통을 경험할 수있는 가장 좋은 곳이 바로 ‘시굴다’(Sigulda) 근처의 투라이다 박물관(Turaida Museum Reserve)입니다. 중세 성곽으로 둘러싸여 있는 박물관을 탐험하고, 라트비아의 민속 음악과 그들의 아름다운 유산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모든 사람을 감탄하게 만드는 ‘가우자 리버 밸리’(Gauja River Valley)의 멋진 전경 역시 놓치지 마세요.

[투라이다 박물관 예약에 대한 추가 정보]

[사진= 라트비아 관광청]
[사진= 라트비아 관광청]

 

7. 케시스(Cesis)

케시스는 흥미진진한 역사와 문화가 뒤섞인 도시입니다. 이 마을을 방문하면 여러분은 시대를 초월한 분위기에 젖어 고대 성의 주인공이 되어 중세의 삶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성 주변에 즐비한 귀여운 카페들은 다양한 예술적, 음악적 이벤트를 제공합니다.

[케시스에 대한 추가 정보]

[사진= 라트비아 관광청]
[사진= 라트비아 관광청]

 

8. 리에파자(Liepaja)

‘바람이 태어난 도시’라고 알려진 리에파자(Liepaja)는 흔치 않은 매력을 가진 항구입니다. 아르누보 진주에서부터 역사적인 교회, 소련이 건설한 군사항구를 품은 웅장한 해변과 풍성한 음악, 라트비아의 전통과 문화, 그리고 다양한 건축물이 여러분의 눈길을 사로 잡을 것입니다.

[리에파자(Liepaja에 대한 추가 정보]

[사진= 라트비아 관광청]
[사진= 라트비아 관광청]

 

9. 라트갈레(Latgale)

라트갈레는 힘든 여정에 지친 여행객에게 깊은 보상을 제공하는 보석과 같은 곳입니다. 전설적의 아티스트 ‘Mark Rothko’ 박물관, 그리고 라트비아 동부 지역에서만 느낄 수 있는 놀라운 풍경과 환상적인 호수, 매혹적인 전통, 시대를 초월한 수공예품, 진심 어린 환대는 여러분을 이 곳에 한동안 가두어 놓을것입니다.

[라트가레에 대한 추가 정보]

[사진= 라트비아 관광청]
[사진= 라트비아 관광청]

 

10. 벤츠필스(Ventspils)

벤츠필스 항구는 주변 바다를 연결하는 정맥과 같은 항구 도시이자 온 가족이 즐거움을 만길 할 수 있는 곳입니다. 거리의 가득 메운 조각품, 아이들이 좋아하는 야생 공원, 거기에 중세의 성을 품은 끝없이 펼쳐진 발견하거나, 블루플래그(Blue Flag) 해변에서 가장 완벽한 휴식을 취하십시오.

[벤츠필스에 대한 추가 정보]

[사진= 라트비아 관광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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